차두리 감독이 '두쫀쿠' 쏜다…화성, 통산 200번째 홈 경기서 '팬과 함께 만드는 역사적 밤' 예고
작성자 정보
- 커뮤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8 조회
- 목록
본문

차두리
[골닷컴] 배웅기 기자 = 화성FC가 통산 200번째 홈 경기에서 '팬과 함께 만드는 역사적인 밤'을 예고했다.
화성은 오는 6일 오후 7시 30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수원삼성과 하나은행 K리그2 15라운드 홈 경기를 개최한다.
화성은 직전 경남FC전에서 2-0 완승을 거두며 3연승을 달렸고, 8경기 연속 무패(6승 2무)를 기록하며 4위(7승 4무 3패·승점 25)에 올랐다. 수원전은 K리그1 승격, 나아가 K리그2 우승 경쟁 판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기다.
수원전은 화성 통산 200번째 홈 경기이기도 하다. 또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전 마지막 경기로 뜨거운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팬 참여형 이벤트 역시 풍성하게 준비됐다. 정확한 시간을 맞히는 스톱워치 게임 부스가 운영되며 경기장 한편에는 팬들이 직접 응원 메시지를 부착하고 전시하는 '200경기 축하 메시지월'이 마련된다. 선수단의 등번호를 활용해 숫자 200을 만드는 색다른 이벤트도 진행된다.
주황색 드레스 코드를 맞춰 입고 경기장을 찾은 홈 팬 선착순 200명에게는 차두리 화성 감독이 준비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가 제공된다. 아울러 운동 크리에이터 말왕이 경기에 함께하며 하프타임에는 특별 이벤트로 색다른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그라운드에서도 특별한 이벤트가 준비됐다. 화성 팬을 대상으로 모집한 기수단과 시축자가 경기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경기 전에는 한국신와컨트롤스와 후원사 협약식, 제갈재민의 팬 선정 5월 MVP 시상식이 진행된다.
차두리 감독이 '두쫀쿠' 쏜다…화성, 통산 200번째 홈 경기서 '팬과 함께 만드는 역사적 밤' 예고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